지난 10년간 꾸준히 섬겨운 무주의 가당교회를 금년도에도 섬기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귀한 사역에 1년의 단한번인 휴가를 드리고 물질을 드리신 성도님들께 청년들께 자녀들에게도 감사함니다.

멀리 인삼밭 사이로 가당교회 종탑이 보입니다.

예배당 장식을 끝내고 사역을 준비하는 강도사님, 요한형제..

주의 품에서 먼저 행복을 누리는 우리 아이들. 희수 신영 그리고 저멀리 아마도 초등부 예은 -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저녁집회 전경입니다. 우리 아이들, 권사님 집사님들, 그리고 뒤로 동네어르신들이 보입니다.